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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4 17: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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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박승호 플레타 대표, (오른쪽) 이동혁 디센트레 대표 [출처: 디센트레]



블록체인 전문기업 디센트레㈜ (대표 이동혁)는 13일 플레타 PTE. LTD.(대표 박승호 )와 글로벌 마케팅 및 비즈니스 관련 전략적 제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플레타는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인 ‘플레타(FLETA)’를 통해 보다 빠른 트랜잭션 스피드와 함께 디앱(dApp)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플레타는 독립 멀티체인 구조와 함께 PoF(Proof of Formulation, 포뮬레이션 증명) 컨센서스 알고리즘 방식으로 구현되며, 블록 리디자인과 레벨트리를 통해 거래 처리속도를 기존 블록체인 구조 대비해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병렬 샤딩 구조를 적용해 TPS(초당 거래처리 수)를 최대 2만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플레타는 현재 베타 테스트넷 기준 6 코어 CPU 기반으로 실제 TPS가 1만 이상으로 구현되는 등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 대비 핵심 개발설계 작업이 우수하다. 특히 작년 10월경에는 몰타 블록체인 서밋(Malta Blockchain Summit)의 유일한 아시아 파트너이자 핵심 업체로서 글로벌 무대에도 홍보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플레타는 이번 디센트레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및 아시아 권역 대상으로 직접적인 홍보 및 마케팅, IR 활동들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며, 글로벌 거래소 상장 이후 시점까지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센트레는 지난해 포레스팅과 B21, 비코인(BCoin) 등 블록체인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적인 어드바이징과 마케팅 활동을 이어왔으며 다수의 글로벌 거래소들과 연계해 원활한 시장진입을 도왔다. 또한 서울 신논현역에 위치한 디센트레 블록체인 카페를 직영 운영하며 20여 차례 이상 블록체인 관련 세미나와 밋업을 진행했다. 후오비, 코인스트리트 등 유수의 기업들이 디센트레 카페에서 밋업을 진행했다.  


디센트레는 이번 플레타와의 제휴 및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 더욱 발전할 계획이다. 


박승호 플레타 대표는 “디센트레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블록체인 마케팅 전문가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기업으로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잘 알고 있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긍정적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특히 국내외 시장에서 플레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동혁 디센트레 공동대표는 “플레타와 제휴를 맺게 돼 기쁘고 어드바이징과 마케팅을 빠르게 전개할 계획이다. 올해 자사의 리소스와 역량을 투입해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시장에 선보이고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리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블록체인뉴스> 이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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