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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 기반 P2P 거래소 마하, 14일 클로즈 베타 서비스 오픈
  • 이상훈 기자
  • 등록 2019-02-14 16: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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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마하]



블록체인과 AI 챗봇을 연계한 마하(MACH) 프로젝트의 P2P 자산 거래소(https://mymach.asia/)가 14일부터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 


마하는 AI 챗봇이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 중재자 역할을 하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장기적으로 마하는 모든 자산의 P2P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재는 게임 아이템과 게임 머니의 안전한 P2P 거래를 우선과제로 삼았다. 베타 서비스 중이지만 마하 거래소에는 '검은사막 모바일', '룰 더 스카이', '리그 오브 레전드', '리니지M', '마블 히어로즈', '마인크래프트', '몬스터월드' 등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국내 주요 온라인 게임을 모두 지원한다. 게임명과 서버명, 아이템 혹은 게임머니를 검색해 거래를 할 수 있다. 


다만 클로즈 베타 서비스인 만큼 현재는 MACH 코인을 제외한 결제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으며 클로즈 베타 서비스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는다. 마하는 클로즈 베타 서비스 기간 중 다른 결제 방법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마하는 충분한 거래소 테스트를 위해 게이머 1000명을 모집해 게임 아이템 거래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테스트 이후 거래에 문제가 없고,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진다면 곧바로 오픈 베타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마하는 지난해 12월 19일 암호화폐 거래소 체인비(Chainb)에서 IEO를 실시했다. 마하 거래소는 추후 자산 거래 시 마하 토큰의 교환 환율을 1달러로 시작할 방침이다. 


<블록체인뉴스> 이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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