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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코, DAICO 플랫폼 개발사 프레스토와 MOU 체결
  • 오진석 기자
  • 등록 2018-07-18 15:26:01
  • 수정 2018-07-18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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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기업 싱코(대표 이광태)가 DAICO 플랫폼 개발사 프레스토(대표 강경원)와 사업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18일 체결했다.


싱코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으로 '블록체인 심포지엄' 행사 주최와 매거진 발행 및 블록체인뉴스 등의 미디어 사업 그리고 블록체인아카데미 등을 통한 교육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프레스토는 서울대학교 졸업생들이 모여 만든 국내 최초 DAICO 플랫폼 개발업체로, 보다 안전한 ICO를 위한 프로젝트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날 싱코와 프레스토 양 사는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비롯해 DAICO의 체계적 안착을 위한 적극적 협업을 약속했다.


싱코는 프레스토로 하여금 아이디어만으로 사용자가 쉽게 토큰 세일을 하도록 돕는다. 투자가 진행된 토큰은 프레스토 참여 개발자를 통해 오류 수정 및 개발에 참여하게 돼, 해당 토큰으로 다시 보상받게 된다. 이에 싱코는 보다 안전한 ICO 참여 환경을 만드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프레스토 강경원 대표는 "코인 참여로 모인 자금이 선순환되기를 원한다"면서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프레스토의 안정성을 결합해 빠르고 안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블록체인뉴스> 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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