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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3 13:16:13
  • 수정 2018-07-13 1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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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리(Smartree) 로고. [출처: 스마트리]



기존 채굴방식 없이 공익 캠페인 참여만으로 코인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리 프로젝트가 13일 출범했다. 코인 이름은 트리코인(Tree Coin)이다.


스마트리는 공익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보상으로 코인을 나눠주는 '캠페인 보상(PoC, Proof of Campaign)' 방식을 채택한다. 스마트리의 공익 캠페인은 환경보호 혹은 자선 활동에 대한 문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코인의 총 발행량은 1000억 개며 이 중 60%가 캠페인 참여자들을 위한 보상으로 배정됐다.


스마트리는 특정인에게 코인이 집중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별로 코인을 할당하고 배포할 계획이다. 국가별 인구수에 맞게 트리코인 수량을 배정해 기본적으로 전 세계 모든 나라에 골고루 코인이 분배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별로 캡틴을 선정해 자선활동에 코인을 기부하고 활용할 수 있게 자치권을 제공한다. 나무 심기 혹은 난민구호, 기아대책 등 원하는 곳에 코인을 기부할 수 있다.


스마트리 측은 "블록체인을 통한 자선활동과 환경보호에 앞장서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준 스마트리 대표는 "비트코인이 세상이 나온 지 10년이 됐다. 암호화폐를 통해 바꿔놓으려 했던 진보와 역행하는 부분에 대해 업계 종사자로서 문제의식을 느껴 채굴 없는 코인, 함께 나누는 코인을 고안해냈다"며 "트리코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은 지역에서 사용하는 코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블록체인뉴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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