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블록체인·암호화폐 분야 전문가 총 출동… '블록체인서밋' 12일 개최 전하진, 인호, 김형주 등 참석해 의견 공유 2018-04-10
노윤주 yjr0906@synco.meida



블록체인·암호화폐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12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블록체인서밋 서울 2018'에서다.


이번 블록체인서밋은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주최한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은 15년간 CEO 교육을 지원하고 협력의 장을 조성해온 교류단체로 이번 블록체인서밋을 통해 블록체인까지 교류 영역을 한층 확장했다.


이번 블록체인서밋은 '블록체인시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을 비롯해 이광태 SYNCO 대표, 인호 한국블록체인학회 회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블록체인서밋은 이들을 위해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가 될 계획이다.


행사는 ▲블록체인 신문명 ▲블록체인 시티 ▲블록체인 이코노미 ▲블록체인 세기대담 ▲블록체인 토크콘서트 등 총 5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한다. 세션마다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기업가들이 발표를 통해 산업에 대한 통찰과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연사도 눈에 띈다. 블록체인 세기대담 세션에는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루퍼트 리즈테일 영국 상원의원 등 블록체인업계 굵직한 인사들이 기조연설 및 토론패널로 나선다.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이민화 KAIST 교수 등은 블록체인 신문명 세션에서 관중들이 블록체인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블록체인 이코노미 세션도 주목할 만하다. 이 세션에서는 손은경 SYNCO 부대표, 모하메디 타옙 메디컬체인 대표 등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주제를 담아 발표를 진행한다.


관중과 발표자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영국로펌 변호사 겸 블록체인 분석가인 브루스 정 변호사의 사회로 블록체인 토크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블록체인서밋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베트남, 싱가포르, 두바이 등을 순회하며 '월드 블록체인서밋'을 개최할 계획이다.


<블록체인뉴스> 노윤주 기자




블록체인 딜리버리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