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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알고 싶다면?...'세계미래보고서–블록체인과 메가 트렌드', 오는 8일 여의도서 개최 제롬 글랜 밀레니엄프로젝트 회장, 한국 찾아...박영숙 대표, 메가트렌드 전망 2018-02-01
김동호 firstnews@blockchainnews.co.kr



미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그 답을 찾고 싶다면 오는 8일 열리는 '세계미래보고서 – 블록체인과 메가 트렌드' 강연에 참석하면 된다.


'세계미래보고서'는 지난 10년 동안 '유엔미래보고서'로 출간됐던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향후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펼쳐지게 되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전망하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류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강연은 4차 산업혁명으로부터 발생된 기술과 그로 인한 혜택, 그리고 인간이 직면하게 될 경제적, 사회적 위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또한 올바른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위한 해법을 조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강연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제롬 글랜 회장과 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각각 '기술의 진화와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메가 트랜드'에 대한 혜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글랜 회장은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지난 40년간 정치, 교육, 과학, 산업, 정부 등의 미래를 연구했고, '뉴욕타임스'와 '리더스' 등에 미래 예측 글을 기고하고 있다.


박영숙 대표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지부를 맡고 있으며, 글로벌 싱크탱크인 다빈치연구소, 통합인공지능 싱크탱크 다이버시트AI 등 20여개 국제미래연구기구의 한국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사)유엔미래포럼과 싱코(SYNCO), 하나투자금융 클럽원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 한마음홀에서 열린다.


by 블록체인뉴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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