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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투라인코드와 맞춤형 콘텐츠 제공 2018-11-08
정세례 jsr@blockchainnews.co.kr


▲ [출처: 픽션 네트워크, 투라인코드]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이 빅데이터 전문 기술기업 투라인코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프로젝트의 정식 파트너로서 협업한다.


투라인코드는 국내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 개발사로 삼성과 LG, SK, IKEA, ebay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에 현지 법인 ‘twolinecode NA’를 설립하고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이다.


픽션은 사용자와 1인 창작자가 직접 협업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생태계를 조성한다. 생태계 내에서 만들어진 1인 창작 콘텐츠는 사용자 트래픽이 이미 확보된 제휴 채널에 제공할 계획이다. 콘텐츠는 사용자의 특성에 맞게 자동으로 채널링 및 배포되어 유통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투라인코드는 픽션 생태계의 데이터 애널리스트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픽션 관계자는 “투라인코드의 높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픽션 네트워크의 사용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할 것”이라며 “각 채널의 트래픽 성격에 맞는 개인화된 맞춤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픽션은 내년 1분기 테스트넷을 공개하고 2분기에 창작자와 사용자 간 기본적 협업이 가능한 ‘픽션마켓’의 베타버전을 론칭할 예정이다.


<블록체인뉴스> 정세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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